포스코에너지는 15일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에너지는 올해 기부하는 1억4000만원을 포함해 2012년 이후 총 22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포스코에너지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포항·광양지역의 에너지빈곤층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에너지드림’ 사업에 사용된다. ‘에너지드림’ 사업은 포스코에너지가 2012년부터 지역사회 에너지빈곤층에게 에너지를 통해 꿈과 희망을 나누겠다는 의미를 담아 8년째 추진하고 있는 대표 기업시민 활동이다.
이세진 기자/ji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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