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전문가 세미나ㆍ업황 발표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한국거래소가 한국IR협의회, 미래에셋대우와 함께 오는 24~25일 ‘2019년 상반기 코넥스 신성장산업 IR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코넥스 시장에 상장된 바이오ㆍ4차산업 등 신성장산업 기업(71개사)과 비상장기업(10개사) 등 총 81개 기업이 참가한다. 유망 비상장기업과 합동으로 IR을 개최해 투자자들에게 관련 정보와 코넥스기업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투자자 관심이 높은 바이오ㆍ4차산업 관련 외부 전문가의 세미나와 업황 설명회도 예정돼 있다.
IR은 그룹 미팅으로 진행되며 투자자의 사전신청을 받아 기업별로 배정된 부스 내에서 총 2회(각 50분간) 진행된다.
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부 관계자는 “향후에도 다양한 IR 개최로 코넥스기업 관련 정보제공을 확대해 투자자들의 정보수요 충족과 코넥스시장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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