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월 1회 쌍용패밀리데이…음악회ㆍ체험행사 풍성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쌍용자동차는 지난 주말 충북 제천시의 쌍용 어드벤처 오토캠핑빌리지(이하 빌리지)에서 ‘스위트 어라운드 캠프(Sweet Around Camp)’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다양한 가족 단위 체험과 공연으로 이뤄진 패밀리데이 행사다.

빌리지의 랜드마크 청춘라운지에서는 다양한 간식거리를 제공했다. 드림캐처ㆍ젤리캔들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대형 비눗방울 공연은 어린이 참가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쌍용차 관계자는 “행사장에는 올 초 선보인 렉스턴 스포츠 칸 시승차를 준비했다”며 “시승 후 구매 의사를 보이는 고객들도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차는 고객 전용 오토캠핑장인 빌리지에서 매월 1회 새로운 테마의 파티형 캠프 쌍용패밀리데이(SFD)를 열고 있다. 행사는 쌍용차 고객 누구나 온라인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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