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개그우먼 전영미가 가진 목소리의 힘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전영미는 최근 라디오프로그램에 여러 차례 모습을 드러내면서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전영미를 잘 알지 못했던 청취자들도 그의 흡입력 강한 목소리에 홀렸다. 청취자를 홀린 전영미의 목소리는 스스로의 무명 생활을 끝낼 수 있었던 무기였다. 무명 생활을 하던 전영미는 지난 2003년 MBC '코미디하우스' 3자 토론 코너에서 배칠수 후보 측 대변인으로 출연한 것을 계기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04년부터는 배칠수와 콤비를 이뤄 다수 방송에서 유명인들의 목소리를 흉내 내는 콩트를 진행해 인기를 얻었다. 전영미가 흉내 낸 인물들은 박근혜 전(前) 대통령부터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아내 리설주까지 다양하다.
culture@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