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18일 오후 경북 안동시 길안면 길안천 주변 8,000㎡ 터에 봄을 알리는 황금빛 유채꽃이 진한 향기를 풍기며 활짝펴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길안천 둔치 유채 꽃밭은 안동시가 지난해 9월 조성했다. (사진=안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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