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f(x) 출신 설리가 속옷을 미착용한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설리는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설리는 꽃 자수가 놓인 청바지에 크롭 니트를 입어 군살 없는 허리 라인을 뽐냈다.
설리는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브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노브라’를 언급하는 네티즌에게 “시선 강간하는 사람이 더 싫다”고 답한 것이다.
설리는 이전에도 ‘노브라’ 상태의 사진을 SNS에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러나 설리는 속옷을 착용한 옷도 입은 사진도 올려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husn7@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