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19일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관악구장애인단체연합회 주관으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600여명의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한 가운데, 장애인복지유공자 표창 수여 및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박준희 구청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어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념식을 개최했다”며, “앞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더불어 살기 좋은 관악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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