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0억원 규모…오는 30일까지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유안타증권은 오는 30일까지 유안타 홈런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을 총 1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홈런S ELS 제4279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 3년, 조기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코스피200, 홍콩H(HSCEI), 유록스톡스50(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이상일 때 연 6.4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19.20%(연 6.4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D ELS 제4280호는 만기상환 조건을 58%로 낮춰 원금손실 부담을 줄였다. 만기 3년, 조기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홍콩H(HSCEI), 유로스톡스(EUROSTOXX50), 스탠다드앤드푸어스500(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이상일 때 연 5.8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58% 이상이면 17.40%(연 5.8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E ELS 제4281호는 저(低)베리어(barrier)형으로 첫 조기상환 조건을 85%로 낮춰 빠른 조기상환이 가능하도록 했다. 만기 3년, 조기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나스닥100(NASDAQ100), 홍콩H(HSCEI), 유로스톡스50(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18개월), 80%(24개월, 30개월) 이상일 때 연 5.2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65%이상이면 15.60%(연 5.2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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