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오는 5~10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릴 국제 가전 박람회 ‘IFA’에서 선보이는 전시의 화두가 ‘코발트(CㆍOㆍVㆍAㆍRㆍT)’가 될 전망이라고 1일 밝혔다. ‘코발트’는 협업(Collaboration)ㆍ가상현실(VRㆍVirtual Reality)ㆍ예술(ART)의 합성어로 삼성전자는 ‘IFA’ 전시 기간 중 이전의 제품 전시 중심에서 벗어나 예술가와의 협업, 가상현실 등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표현해 낼 예정이다. 사진은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 설치된 ‘아트 갤러리’ 콘셉트의 전시 공간.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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