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커뮤니케이션의 선두주자인 우리나라가 드디어 5G를 선보였다. 현재 5G 통신망이 보급화되고 있으며, 최초 5G폰도 출시되는 등 각 통신사와 제조업체는 앞다투어 5G에 대한 마케팅 경쟁을 벌이고 있다.
그렇다면 해외 상황은 어떨까? 현재 미국 A사는 5G에 대한 공식 의견이 없는 상태이며, 통신사 역시 대대적인 홍보를 시작하지 않은 시점이다.
북미권을 포함한 글로벌 소비자들은 네트워크의 진보를 크게 궁금해하며, 그들이 최초로 접하는 건 결국 우리나라다. 5G 네트워크 기술을 내세우는 첫 나라 중 하나로 한국은 이제 전세계 모든 나라에게 5G 관련 기술과 제품을 수출할 수 있는 입장이며, 더불어 기술 능력의 선두주자로 입지를 세우는게 목표이기도 한다.
누구나 알다시피 국내 광고를 현지화 시키기 위해서는 다른 나라 언어 뿐만 아니라 그 문화, 트렌드, 그리고 소비자의 니즈 파악이 필수다. 특히 다소 낯선 5G 개념을 임팩트 있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고민이 많은 가운데, 그들의 광고에 가장 필요한 것은 일반 번역이 아닌 카피라이팅이다.
카피 전문 업체인 '스틱스앤스톤스'는 5G폰와 5G세대를 멋지게 소개하여 해외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광고문구를 제작한다.
5G 관련 광고 카피에 대해 스틱스앤스톤스의 리차드 김 대표는 "5G에 대한 기대감은 국내외 모두가 느끼고 있다. 정서는 달라도 마음은 하나다"라며 "그런데 어떤 광고들은 한국정서를 그대로 전하려고 시도하다가 정작 타언어권 소비자들로부터 공감을 얻어내는데 실패한다. 진정한 카피는 각 나라에 맞춤된 정서를 통해 마음을 겨냥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문 카피라이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스틱스앤스톤스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r2yjw@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