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eater One’ 주제 영상광고 방영 - 네트워크편ㆍ종합편서 혜택 소개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대한항공은 델타항공과의 조인트벤처 1주년을 기념하는 공동 광고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Greater One’이라는 주제로 제작된 광고는 각 국을 대표하는 두 항공사가 파트너쉽을 통해 마련한 다양한 혜택들을 소개하는 영상으로 채워졌다.
5월 1일 조인트벤처 1주년을 맞아 양사 공동 제작된 2개의 단편 영상 광고는 네트워크편과 종합편으로 구성된다.
네트워크편에서는 보스턴, 미니애폴리스 등 신규 취항 노선을 포함해 조인트벤처를 통해 더욱 강화된 네트워크를 소개한다. 종합편은 네트워크, 환승, 신규 직항 노선, 마일리지 등 다양한 혜택을 아우른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1주년을 맞이하는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의 조인트벤처는 스케줄 다양화로 고객 선택의 폭을 크게 넓혔다”며 “미주 내 290여개의 도시와 아시아 내 80여개 도시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연결 스케줄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공동 제작된 영상 광고는 유튜브, SMR 등 디지털 매체와 서울 시내 옥외광고에서 만날 수 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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