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이상민 위원장은 29일자유한국당 의원들의 회의장 입구 봉쇄에 맞서 질서유지권을 발동했다.
질서유지권은 국회의장 및 위원장이 회의장의 질서유지를 위해 질서위반 행위에대한 제지 등을 할 수 있는 권한을 뜻한다.
사개특위는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법(공수처)법과 검경수사권조정안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위해 이날 오후 10시 전체회의를 개의할 계획이었으나 한국당의 저지로 개의가 늦어지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