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이 1일(현지시간) 아부다비 루브르 박물관에서 마누엘 라바테 아부다비 루브르 박물관장과 만나 한국 작가의 업사이클(새활용) 디자인 전시를 제안했다. 박 시장은 “버려진 것들에 새로운 예술적 감성과 디자인을 더해서 고부가가치를 갖게 된 예술 작품을 전시하면 유니크하면서 가치 지향적인 전시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나아가 아부다비가 지속가능한 도시의 정책을 지향하고 있다는 것을 시민, 대중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제공]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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