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미래에셋대우 홈트레이딩시스템(HTS)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가 접속장애를 일으키고 있다.
7일 미래에셋대우 HTS와 MTS가 오전 9시 개장 초부터 접속지연을 일으키면서 현재까지 장애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주식 매매를 원할 경우 콜센터로만 주문이 가능한데 콜센터조차 먹통인 상황이다.
이용자들은 “매도를 걸어놓은 종목이 매도도 안되고 매도 취소도 안되고 있다”, “종목들 거래 현황 보면 미래에셋대우 창구가 항상 1,2위인데 거의 안 보인다” 등 원성을 쏟아내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측은 “일부 접속지연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현재 빠른 복구를 위해 조치 중이다”라고 밝혔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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