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조적인 회화작업으로 평 면과 입체의 경계를 허무는 작 업을 이어가는 이영림작가의 개인전이 가나아트 한남에서 열린다. 나무 합판 위에 사각의 나무 조각을 구조적으로 배치 한 후 이를 붙여 완성하는 이영 림의 작업은 벽면에 걸리는 회 화다. 다만 수성물감으로 이염 한 조각을 각기 다른 농도의 색 으로 구축해 공간감을 살렸다. 5월 8일부터 6월 2일까지.
부조적인 회화작업으로 평 면과 입체의 경계를 허무는 작 업을 이어가는 이영림작가의 개인전이 가나아트 한남에서 열린다. 나무 합판 위에 사각의 나무 조각을 구조적으로 배치 한 후 이를 붙여 완성하는 이영 림의 작업은 벽면에 걸리는 회 화다. 다만 수성물감으로 이염 한 조각을 각기 다른 농도의 색 으로 구축해 공간감을 살렸다. 5월 8일부터 6월 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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