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경주 방폐장 및 건설·운영에 필요한 기자재나 용역공급을 희망하는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품질진단 멘토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공단의 품질보증 시스템은 방폐장 안전과 관련돼 일반산업체와 달리 법적 요구사항이 까다로워 진입장벽이 높다.
공단은 멘토링에 많은 중소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국기계산업진흥회, 경주상의, 대한전기협회 등에 업체추천을 요청하고 유관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와 홍보를 하고 있다.
멘토링을 신청한 업체는 방폐장 및 건설·운영에 필요한 기자재나 용역공급에 필요한 점검과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www.korad.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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