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팬엔터테인먼트는 채널A와 미니시리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제작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4억5000만원이며 이는 2018년 매출 대비 63.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