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관객수 1200만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7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1160여만명을 돌파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가 타노스와 벌이는 사투를 그린다.

이미 ‘부산행’(2016)의 1156만 6874명 기록을 뛰어넘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금주 내 120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된다.

이 영화는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개봉주 최다 관객수,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기록을 갈아치운 바 있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월드와이드 수익 약 22억 불(한화 약 2조 5,740억원) 돌파를 앞두며 ‘타이타닉’의 깨지지 않았던 흥행 기록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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