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관객수 1200만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7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1160여만명을 돌파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가 타노스와 벌이는 사투를 그린다.
이미 ‘부산행’(2016)의 1156만 6874명 기록을 뛰어넘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금주 내 120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된다.
이 영화는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개봉주 최다 관객수,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기록을 갈아치운 바 있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월드와이드 수익 약 22억 불(한화 약 2조 5,740억원) 돌파를 앞두며 ‘타이타닉’의 깨지지 않았던 흥행 기록도 넘어섰다.
shg@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