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곽민구 기자] 싱어송라이터 김뜻돌과 빌리빈뮤직이 처음으로 함께한 싱글 앨범 ‘사라져’가 7일 발매됐다.새 싱글 ‘사라져’는 ‘죽음’과 ‘생존’ 두가지의 욕망을 한번에 담은 곡으로 어느순간 무력해진 마음 앞에 잠깐 멈춰 서 들을 수 있는 음악이다. 인디신에서 굳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사뮈의 피처링이 더해지면서 한층 더 다채로워진 사운드를 담고있다.뮤지션으로서의 활동 외에도 유튜브에서 자신의 개성이 강하게 드러나는 영상으로 주목 받은 김뜻돌은 다양한 분야에서 예술 활동을 보여주는 아티스트다.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사랑받고 있는 ‘삐뽀삐뽀’ 영상의 작업자 배나무와의 또 다른 합작으로 김뜻돌이 직접 기획, 연출을 통해 만들어낸 이번 뮤직비디오에도 뜻돌만의 감성이 듬뿍 묻어난다.한편 김뜻돌이 속한 인디레이블 빌리빈뮤직은 ‘스튜디오 빌리빈’, ‘플레이스 빌리빈’, ‘엘리오’ 등 문화공간을 함께 운영 중이며, 2018년 ‘김재우 조롱잔치’ 등의 예술 행사를 매해 기획하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