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9일 정오께 경기도 동두천시의 한 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A(76)씨가 몰던 그랜저 차량이 사무실 간이 문을 뚫고 돌진하는 아찔한 운전 미숙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사무실에 있던 서비스센터 직원 B(50)씨가 다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이날 차량 수리를 위해 서비스센터를 찾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후진을 하려 했는데 기어를 잘못 조작했다”는 A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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