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조안이 잠자리를 부부 생활 중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5월 1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잠자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는 조안 모습이 담겼다.
이휘재는 “부부 생활 중 본인이 ‘이건 맞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게 있지 않냐”라고 말을 꺼냈다. 조안은 “잠자리다”고 즉답해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영란은 “속궁합이 중요하다”고 덧붙여 출연자들을 경악게 했다.
조안은 술렁거리는 출연자들에게 “그걸 말하는 게 아니고 침대 위에서 어떤 자세로 자는지가 중요하다는 거다”고 해명했다.
조안의 해명에 장영란은 머쓱해 했다. 조안은 “내가 대자로 뻗어서 자는데 남편도 그러면 불편하지 않냐. 나와 남편은 그게 잘 맞는다”고 설명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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