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동호로 원앤제이 플러스원 은 박소라 작가의 개인전‘ 마이 타임 크 리스털(My Time Crystal)’을 개최한다. 작 가는 폐차장에 버려진 빨간 마티즈를 가 져와 분해하고 재창작했다. 전시장에는 차량이 변화되며 소멸하는 과정, 본연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형태의 오브제로 탄 생하는 영상과 여기서 파생된 파편을 가 공한 10점의 조각을 선보인다. 6월 20일 부터 7월 13일까지.
서울 중구 동호로 원앤제이 플러스원 은 박소라 작가의 개인전‘ 마이 타임 크 리스털(My Time Crystal)’을 개최한다. 작 가는 폐차장에 버려진 빨간 마티즈를 가 져와 분해하고 재창작했다. 전시장에는 차량이 변화되며 소멸하는 과정, 본연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형태의 오브제로 탄 생하는 영상과 여기서 파생된 파편을 가 공한 10점의 조각을 선보인다. 6월 20일 부터 7월 1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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