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17일 오전 4시30분께 경기도 평택시 일부 지역에 노후 수도관 파열로 약 1600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돼 주민들이 6시간 가까이 불편을 겪고 있다.
평택시에 따르면 원평동에 매설된 직경 450㎜ 수도관 이음새가 벌어지면서 원평동과 평택동 소재 아파트와 주택 등에 수돗물 공급이 끊겼다.
시는 현재 비상급수 차량을 동원하는 한편 파손된 수도관을 복구 중이다.
시 관계자는 “수도관 노후가 원인으로 보인다”며 “이날 오전 11시를 전후해 복구작업이 완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yiha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