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쇼핑몰 '임블리'의 기자회견으로 부건에프엔씨 박준성 대표가 입장을 발표했다.20일 오전 서울 금천구 부건에프엔씨 본사에서 임블리 기자회견이 열렸다. 박 대표는 '화장품ㆍ호박즙 제품에 대한 안전성과 향후 대책 관련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발표했다.임블리 기자회견을 통해 박 대표는 임블리 쇼핑몰에서 판매중인 식품 코너 상품들의 판매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또한 6월 30일까지 임블리에서 근무를 하고 이후에는 SNS를 통해 소비자들과 임블리 브랜드의 소통을 이어 나가는 데 힘쓸 것이라 전했다.박 대표는 길지 않은 기간 동안 급성장한 신생 벤처기업으로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쉽지 않았다는 점을 수용한다며 임블리를 통해 실망과 걱정을 끼쳐드려 사과한다고 전했다.
culture@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