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쇼핑몰 '임블리'의 기자회견으로 부건에프엔씨 박준성 대표가 입장을 발표했다.20일 오전 서울 금천구 부건에프엔씨 본사에서 임블리 기자회견이 열렸다. 박 대표는 '화장품ㆍ호박즙 제품에 대한 안전성과 향후 대책 관련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발표했다.임블리 기자회견을 통해 박 대표는 임블리 쇼핑몰에서 판매중인 식품 코너 상품들의 판매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또한 6월 30일까지 임블리에서 근무를 하고 이후에는 SNS를 통해 소비자들과 임블리 브랜드의 소통을 이어 나가는 데 힘쓸 것이라 전했다.박 대표는 길지 않은 기간 동안 급성장한 신생 벤처기업으로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쉽지 않았다는 점을 수용한다며 임블리를 통해 실망과 걱정을 끼쳐드려 사과한다고 전했다.
cultur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