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지난 18일 열린 성년식에서 성년이 돼 한복으로 곱게 차려 입은 여성에게 성년의 상징인 비녀를 꼽아주고 있다. 광진문화원과 광진구는 20일 성년의 날을 맞아 숭고한 미풍양속인 전통 성년례를 재현했다. 이번 전통성년례는 ‘열아홉, 우리를 뽐내자!’라는 주제로 열렸다. [광진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