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제38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은탑산업훈장을 받은 이용희(65ㆍ사진) ㈜제이브이엠 대표이사는 약품 조제ㆍ관리 자동화 분야의 연구개발을 주도, 수입 약품포장 시스템의 국산화와 현장 생산성 향상에 기여했다. 현재 제이브이엠이 보유한 전세계 지식재산권만 383건(미국, EU, 중국, 한국 등)에 이른다. 1998년 국산화에 성공한 ‘중소형 전자동 정제 분류 및 포장 시스템’이 창출한 연간 수입대체 금액만 약 400억원에 달한다. 특히 제이브이엠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자동정제포장 검수시스템’은 약품의 추적관리를 가능케 해 의료사고 예방가능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다. 아울러 불량 처리ㆍ부품 공급 프로세스를 개선한 ‘린’(Lean) 시스템을 구축, 공정 생산성을 20%가량 향상시키는 등 ‘품질경영’에도 아낌없는 투자를 시행하고 있다.
yesyep@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