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경기도 동두천시의 한 중학교에서 여학생이 투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11시 40분께 동두천시의 한 중학교 3층에서 이 학교 2학년 A양(14)이 아래로 뛰어내렸다.
화단으로 떨어진 A양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A양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은 출동한 119 구조대에 “뛰어내리기 직전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A양은 이날 수업도중 양호실에 간다고 말한 후 비어 있는 옆 교실로 가서 투신한 것으로 확인됐다.
A양이 추락하는 장면을 목격한 다수의 학생은 사고 충격 여파로 과호흡 등의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glfh2002@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