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밴드 로열파이럿츠가 왕성한 활동으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로열파이럿츠는 지난달 27일 두 번째 EP 음반 '사랑에 빠져(Love Toxic)'를 발표했다. 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 '사랑에 빠져'를 비롯해 로열파이럿츠의 색다른 매력과 음악적 색깔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이후 지난달 31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지상파 첫 컴백 무대를 펼쳤다. 이들은 '사랑에 빠져'를 열창, 20대의 과감하고 적극적인 사랑을 표현해 관객들의 환호와 함성을 이끌어냈다.
'사랑에 빠져(Love Toxic)'는 로열파이럿츠가 또 한번 음악적 한계를 뛰어넘은 새로운 장르의 곡이다. 누구나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에 펑키 한 리듬이 어우러진 콤플렉스트로(Complextro) 장르이며, Synth 편곡에 현대적인 기타 연주가 잘 어우러진 러브송이다.
로열파이럿츠는 이번 활동을 통해 화려한 비주얼로 '꽃미남 밴드'라는 수식어를 입증한 것을 물론,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력으로 남성밴드 씨엔블루의 뒤를 잇는 록밴드로 우뚝 섰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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