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평창길에 위치한 예술공간 수애뇨339에서는 강정한 작가의 개인전 ‘매우 작은 먼지’를 개최한다. 작가는 ‘인간을 우주에 비하면, 먼지보다 작은 존재일 것’이라는 생각을 아날로그 판화와 디지털미디어로 펼쳐낸다. 목판은 그 자체로 완성된 작품이지만 또 증강현실(AR)의 마커로, 디지털 작품으로 재생산된다. 6월 6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서울 종로구 평창길에 위치한 예술공간 수애뇨339에서는 강정한 작가의 개인전 ‘매우 작은 먼지’를 개최한다. 작가는 ‘인간을 우주에 비하면, 먼지보다 작은 존재일 것’이라는 생각을 아날로그 판화와 디지털미디어로 펼쳐낸다. 목판은 그 자체로 완성된 작품이지만 또 증강현실(AR)의 마커로, 디지털 작품으로 재생산된다. 6월 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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