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미아점, 현대백화점 충청점을 시작으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오픈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몰 알마(HARMAS)가 28일 롯데백화점 미아점과 현대백화점 충청점을 시작으로 오는 6월 1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직영점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알마 직영점에서는 임신부터 출산, 육아, 교육 등에 필요한 제품을 한 곳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매장에 입점한 대표 브랜드는 건후 유모차로 알려진 영국 하이엔드 디럭스 ‘에그 유모차’, 독일 감성의 트렌디한 ‘예떼 유모차’, 이탈리아 프리미엄 액상분유 ‘오브맘’, 특허 기술이 적용되어 어떤 체형에도 편안한 ‘알마드마미아이’ 힙시트, 뉴욕 브루클린 감성의 친환경세제 ‘커먼굿’, 비건인증 스킨케어 ‘알레바’, 스웨덴 왕실 애착인형 ‘테디꼼빠니에’, 오가닉 손뜨개 애착인형 ‘신디바바’ 등이 있다.

특히 프리미엄 ‘에그(egg) 유모차’는 일반 유모차들과 달리 제품 구매 시 직원이 직접 배송 및 설치 서비스, 방문 A/S, 방문 세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35만원 상당의 VIP키트를 제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이번 직영점에서는 품절되었다 20일부터 재입고된 에그 유모차를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입점 기념 이벤트로 28일부터 매장 방문 시 이탈리아 프리미엄 액상 분유 6입을 증정하며, 예떼의 휴대용 유모차 줄리안을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그리고 알마드마미아이베베의 베딩 4종을 선착순으로 5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알마 담당자는 “이번 직영점 매장 확대를 통해 많은 고객들의 반응과 수유를 더 빠르게 접하고, 신뢰받는 알마의 다양한 제품들을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연구ㆍ개발을 통해 좋은 품질과 디자인으로 승부하는 프리미엄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알마 제품들은 온라인몰 알마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윤병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