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주창해 온 사회적 가치 민간 축제인 ‘소셜밸류커넥트 2019(Social Value Connect 2019·SOVAC)’가 첫 회부터 대성황을 이뤘다. SOVAC 사무국은 “참여 인원을 최대 2000명 선으로 예상했지만 2배 이상 인파가 몰렸다”고 밝혔다. 최태원 회장(오른쪽 두번째)이 28일 오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SOVAC 2019’ 개막식에 참석했다. ▶관련기사 12면 정희조 기자/ch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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