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 경산 장산초등학교는 지난달 18∼22일까지 4박5일의 일정으로 필리핀 레갑국제학교를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장산초등학교는 이번 방문이 학생들에게 보다 넓은 세계를 경험할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들이 장차 전 세계의 인재들과 경쟁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로 자라나기 위해 국제적 감각과 안목을 넓히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방문에는 조건화 교장을 단장으로 교사 2명, 학생 14명이 동행했다.
장산초 관계자는 “이번 국제 교류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국제적인 시야를 넓히게 됐다”며 “양국 간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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