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가협회(협회장 윤태호)가 최신규 총감독<사진>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최 총감독은 다양한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극장가에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 개최에 기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한국 만화 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도현정 기자/
kate01@heraldcorp.com
한국만화가협회(협회장 윤태호)가 최신규 총감독<사진>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최 총감독은 다양한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극장가에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 개최에 기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한국 만화 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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