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KT의 인터넷TV(IPTV) 서비스인 올레tv는 시보기(VOD)로 공부하는 홈스쿨링 서비스 ‘유명 브랜드 학습지관’을 개설했다고 3일 밝혔다.
한솔교육의 한글 학습지 ‘신기한 한글나라’, 웅진씽크빅의 영어학습지 ‘쿠키쿠’, 능률교육의 ‘NE·키즈’, 튼튼영어의 ‘잉글리C’ 등 유명 교육업체의 학습지를 리모컨으로 주문하면, 가정으로 배송된 학습지를 VOD로 시청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서비스다.
‘교재 및 학습 VOD 미리보기’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녀의 VOD 학습 현황을 모바일기기로 확인할 수 있다.
올레tv는 유명 브랜드 학습지관 개설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학습지별로 사은품을 제공하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김치냉장고, 유아용 자전거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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