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을 개발한 게임 개발사 스피어헤드(사장 이병재)가 창립이래 첫 대규모 공채를 10월 3일까지 진행한다.이번 공채는 최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수천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한 스피어헤드의 성장세를 뒷받침하고 차기작의 개발을 위해 대대적으로 이뤄진다. 게임기획자, 아티스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등 게임개발의 전 분야에서 신입과 경력뿐만 아니라 인턴까지 모집하는 대규모 채용으로, 외국계 기업으로서는 보기 드문 적극적인 채용 행보다.어학점수, 학력, 학점 등 각종 자격기준의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며 접수는 10월 3일까지 EA코리아와 스피어헤드 홈페이지 채용공고(http://www.eakorea.co.kr/recruit/recruit-list.jsp)에서 정해진 양식에 맞춰 온라인으로 등록하면 된다.스피어헤드는 글로벌 게임 개발사 EA의 개발 스튜디오로, 지난 2006년 출시된 '피파온라인'을 시작으로 '피파온라인3', 'MVP 베이스볼 온라인' 등 온라인게임 개발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공을 거두고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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