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내 음악 사이트 멜론이 국내 최초로 앨범 북클릿(Booklet) 온라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북클릿은 CD등 음반 구매 시 제공되는 소책자다. 아티스트 사진, 인사말, 앨범 소개 글 등이 담겨있어 앨범의 컨셉과 정보를 제공한다. 온라인으로 북클릿 서비스를 제공하면 음원을 구매하는 이용자들도 앨범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등 음원의 소장 가치가 한층 높아질 것이란 것이 멜론 측의 설명이다.
북클릿을 받으려면 마룬5 ‘V’ 앨범에 수록된 전 곡을 다운로드 후 앨범 상세 페이지에서 ‘북클릿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는 웹 또는 PC 플레이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멜론은 이번 마룬5를 시작으로 유명 아티스트 북클릿 다운로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