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금산갤러리는 고(故) 강국진의 세번째 개인전 ‘오마주! 강국진 - 새로운 시각’을 개최한다. 한국 현대미술 최초의 행위예술가이자 테크놀로지 아티스트, 최초의 판화공방 운영자이자 집단 창작 스튜디오 개념을 구현한 그를 기리는 전시다. ‘점’, ‘가락’시리즈 등 작가의 실험적이고 독창적 정신을 엿볼 수 있는 회화, 판화 40여점이 나온다. 7월 5일까지.
서울 중구 금산갤러리는 고(故) 강국진의 세번째 개인전 ‘오마주! 강국진 - 새로운 시각’을 개최한다. 한국 현대미술 최초의 행위예술가이자 테크놀로지 아티스트, 최초의 판화공방 운영자이자 집단 창작 스튜디오 개념을 구현한 그를 기리는 전시다. ‘점’, ‘가락’시리즈 등 작가의 실험적이고 독창적 정신을 엿볼 수 있는 회화, 판화 40여점이 나온다. 7월 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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