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준호 기자] 권창훈의 소속팀 디종FCO가 리그앙 잔류에 성공했다.디종은 3일 새벽 4시(한국시간) 프랑스 디종의 스타드 가스통 제라르에서 열린 RC랑스와의 2018-19 리그앙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승리하며 리그앙 잔류를 확정 지었다.지난 31일 랑스의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던 디종은 홈에서 치른 2차전에서 3-1로 완승하며 합산 스코어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디종은 다음 시즌에도 리그앙 무대를 밟게 됐다.1차전에서 후반전 교체 출전 이후 천금 같은 동점 골을 터트렸던 권창훈은 이날 부상으로 결장했다. 하지만, 팀이 승리함으로써 다음 시즌에도 리그앙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게 됐다.
sports@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