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시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육상트랙이 국제육상연맹(IAAF) CLASS-1 등급 공인을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천아시아경기대회와 관련해 공인이 필요한 경기장은 모두 인증을 취득하게 됐다.
국제육상연맹은 지난 3일 인천시에 서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육상트랙에 대해 최고등급인 CLASS-1 등급의 공인인증서를 보내왔다.
이번에 공인을 취득한 아시아드주경기장 육상트랙(롤시트)은 국제육상연맹에서 인정한 제품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논란이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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