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동작동 국립묘지에는 일찍 추념을 하려는 참배객들이 묘비 사이로 눈에 띠었다. 가족마다 애환어린 망자에 대한 그리움으로 호국보훈의 달 6월에 다시 새겨지고 있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90605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동작동 국립묘지에는 일찍 추념을 하려는 참배객들이 묘비 사이로 눈에 띠었다. 가족마다 애환어린 망자에 대한 그리움으로 호국보훈의 달 6월에 다시 새겨지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90605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유가족들이 참배를 하고 있다. 6일 오전 10시 전국서 동시에 울리는 사이렌에 맞춰 추모 묵념을 하는 것으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된다. 정희조 기자/ch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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