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본부는 11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대구 동성로 헌혈의 집에서 '사랑의 헌혈활동'을 펼쳤다.
이번 헌혈활동은 전국 LX의 12개 지역본부와 169개 지사가 함께했다.
김건태 대구경북본부장은 "앞으로도 헌혈을 비롯해 환경정화, 배식봉사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