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대쉬가 두 번째 싱글 ‘내가 짱이다’를 4일 공개했다.
지난 1996년 댄스 가수로 데뷔한 대쉬는 이후 18년 동안 음반 프로듀서와 디렉터로 활동해오다 지난 달 첫 번째 싱글 ‘당신당신당신’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싱글은 “오늘은 비록 힘들지만 희망찬 내일이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작곡가 레오와 작사가 장혁수의 작품이다.
대쉬는 “10여 번 이상의 수정을 거치며 완성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제 노래를 듣는 분들이 가사처럼 ‘내일은 여러분이 짱’이 되길 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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