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대쉬가 두 번째 싱글 ‘내가 짱이다’를 4일 공개했다.
지난 1996년 댄스 가수로 데뷔한 대쉬는 이후 18년 동안 음반 프로듀서와 디렉터로 활동해오다 지난 달 첫 번째 싱글 ‘당신당신당신’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싱글은 “오늘은 비록 힘들지만 희망찬 내일이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작곡가 레오와 작사가 장혁수의 작품이다.
대쉬는 “10여 번 이상의 수정을 거치며 완성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제 노래를 듣는 분들이 가사처럼 ‘내일은 여러분이 짱’이 되길 빈다”고 소감을 전했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