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현지 기자]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 이벤트홀에서 2019 레지스탕스영화제(Resistance Film Festival in Korea 2019, 집행위원장 오동진)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김효정 프로그래머가 기자회견에 임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처음 개최된 레지스탕스영화제는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 (사)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에서 주최하는 영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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