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이런 극직한 대우가 또 있을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대대적인 평양 시민들의 환영 속에 북한 평양을 방문했다.
중국 최고지도자로서는 14년 전 후진타오 주석의 방북이후 처음이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아버지 김정일 국방위원장처럼 순안공항에 나가 직접 시진핑 주석을 맞이했다.
성대한 환영식, 카퍼레이드, 정상회담, 만찬, 공연 관람까지 북한의 예우는 극진했다. 평양 현장의 사진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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