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과학기술 기반 사회적 가치창출, 혁신적 포용국가, 지역 혁신성장 플랫폼 등 3대 분야 ‘공공혁신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방안 ▷과학기술 활용 사회문제 해결 ▷공공연구 기반 창업활성화 ▷지역사회, 대학, 공공연구기관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할 수 있는 지역 현안 해결방안 등의 세부주제로 이뤄진다
응모기한은 다음달 25일까지다.
특구재단은 제안의 적정성과 창의 및 독창성, 가치실현성 등을 고려해 최우수상(1건) 50만원, 우수상(2건) 30만원, 장려상(2건) 1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양성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번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모인 의견을 수렴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라며 “이 과정에서 산ㆍ학ㆍ연 등 특구 구성원과 긴밀히 협력하여 특구재단이 지역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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