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박원순(사진) 서울시장은 26일 시장집무실에서 홍종흔 대한제과협회장과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한 ‘서울시-대한제과협회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한제과협회는 소속 회원들이 제로페이 가맹점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가게를 방문하는 손님들이 제로페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권유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대한제과협회 회원 2만명 중 서울지역 회원은 총 4000명이다.
choigo@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