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지은 인턴기자] MLB 올스타전을 위해 클리블랜드로 떠나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과 그의 아내 배지현(32)의 모습이 포착됐다.
8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올스타전, 우리가 간다”며 ‘2019 MLB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 5개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류현진과 배지현이 대화를 나누다 버스에 탑승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외에도 이번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코디 벨린저, 맥스 먼시, 워커 뷸러, 작 피더슨의 모습도 보인다.
류현진은 오는 10일 오전 8시 30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리는 2019 MLB 올스타전에 내셔널리그의 선발투수로 나선다.
한국 선수로는 박찬호, 김병현, 추신수에 이어 네 번째다. 한국 투수로는 최초의 올스타전 선발 투수 등판이다.
그는 올 시즌 전반기 17경기에서 109이닝을 소화하며 10승 2패, 평균자책점 1.73을 기록했다.
내셔널리그 올스타팀을 지휘할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이날 취재진에게 “류현진은 올스타전에서 1이닝을 던질 것”이라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