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단조성과 폐목 제거 등 다양한 방식 참여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롯데비피화학은 9일 오후 회야댐 생태습지 일대에서 정동환 공장장 및 임직원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광장 주변 꽃 식재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회야강 환경정화활동은 롯데비피화학 임직원들이 울산시민의 식수원인 회야강 천변의 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으로, 화단조성과 폐목 제거 등 시기에 맞는 내용으로 2002년 1사 1하천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다양한 방식으로 시행해 왔다.
롯데비피화학 정동환 공장장은 “짧은 시간이나마 우리 지역의 식수하천 주변을 청소하고 꽃도 심으며 환경보호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롯데비피화학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