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단조성과 폐목 제거 등 다양한 방식 참여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롯데비피화학은 9일 오후 회야댐 생태습지 일대에서 정동환 공장장 및 임직원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광장 주변 꽃 식재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회야강 환경정화활동은 롯데비피화학 임직원들이 울산시민의 식수원인 회야강 천변의 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으로, 화단조성과 폐목 제거 등 시기에 맞는 내용으로 2002년 1사 1하천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다양한 방식으로 시행해 왔다.
롯데비피화학 정동환 공장장은 “짧은 시간이나마 우리 지역의 식수하천 주변을 청소하고 꽃도 심으며 환경보호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롯데비피화학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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