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오연서가 추석 인사를 전했다.
오연서는 7일 소속사를 통해 파란 저고리와 꽃무늬 모양이 인상적인 한복을 입고 메시지를 전했다.
오연서는 “‘보리’처럼 웃음꽃이 활짝!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라고 짧은 인사말을 전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운 한복 자태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오연서는 안정된 연기력과 캐릭터 변신으로 30%가 넘는 시청률을 견인하며,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열연하고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