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오는 12월까지 ‘취약계층 LED조명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권자 총 600여 세대로 상반기 신청 세대(408세대)를 제외한 나머지 190여 세대다.
단 최근 5년 이내 신청자와 준공연도 5년 미만 시설 또는 리모델링이나 이전 계획이 있는 시설의 세대는 제외한다. 선정된 세대에는 모든 형광조명을 고효율 LED조명으로 무상교체하고 설치 후 약 3년 AS도 실시한다. 선착순 모집이다. 지원 희망 세대는 오는 8월2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신분증 또는 복지카드 등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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